그래서 작가님이 여기저기에
퍼즐 조각들 숨겨놓고,
찾아 볼 사람은 찾아보고,
못 찾는 사람은 나를 따라오라고
그럼 하나, 둘 조각들 끼워 맞춰줄 거라고
얘기하는 느낌임
전생을 조금조금씩 푸는 것도 궁금해하고, 추리해보라고
현생이랑 엮어서 아주 잘 풀어주실 것 같은
기대감이 생겨남
뭔가 그래서 추리하는 재미도 있고
못 맞추더라도 아쉬운게 아니라 따라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 느낌임
6회까지 보니깐 신뢰감이 생겨서
믿고 보는 재미를 느끼면서 보고있음
퍼즐 다 맞춰지면 되게 짜릿할 것 같아서
설레고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