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싸패라도 연기를 저렇게 하나?..
순박한모습을 차라리 좀 덜 보여주지..싶었음
진심 기범이 걱정하는거같던 모습이랑
순영이가 문간에서 자기 엄마한테 잘할때 흐뭇해하던 표정이랑..
진짜 뭣도모르고 순진하게 태주만 믿다가 나중엔 배신당했다는듯 척지던 모습..
싸패가 감추거나 숨기거나 아닌척은 하겠지만 연기를 그렇게 잘하는건 아니지않나
배우가 너무 연기를 잘해버리신건지 연출을 글케 잡은건지..
그래서 진범이라고 나왔을때 솔직히 뜨악했음..
아무리 싸패라도 연기를 저렇게 하나?..
순박한모습을 차라리 좀 덜 보여주지..싶었음
진심 기범이 걱정하는거같던 모습이랑
순영이가 문간에서 자기 엄마한테 잘할때 흐뭇해하던 표정이랑..
진짜 뭣도모르고 순진하게 태주만 믿다가 나중엔 배신당했다는듯 척지던 모습..
싸패가 감추거나 숨기거나 아닌척은 하겠지만 연기를 그렇게 잘하는건 아니지않나
배우가 너무 연기를 잘해버리신건지 연출을 글케 잡은건지..
그래서 진범이라고 나왔을때 솔직히 뜨악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