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지원이 태주 30년만에 만나서 첫마디가 "야 강태주"인게 넘나 울컥함.. https://theqoo.net/dyb/4218559158 무명의 더쿠 | 05-26 | 조회 수 134 일말의 희망을 본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