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록 : 보안 회사를 교체했다고 설정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업체를 바꾸면 어차피 다 바뀌니까요
<< 이거 나중에 순록이 원칙의 탑 무너지고 외길장군이 무너진 순록이의 원칙의탑 대신 유미 지키러 간다는 복선 아니었을까?
그리고 그 뒤로도
순록 : 남주는 출장이어서 미처 그걸 몰랐던 거고요 /
제가 알아볼까요? 보안 회사 근무하는 친구가 있는데
<< 여기도 남주 출장 부분은 부산에서 순록이가 유미에 대한 마음 자각하지 못했던 부분 같고 보안 회사에 근무하는 친구 = 순록이 마을에만 있는 외길장군 같아서
+첫키 하고나서 유미 회사에 와서 비밀연애인척(? 할때
순록: 보안 신경 쓰자고 한 거 잊었어요?
유미: 보안에 신경 쓰라면서요
<< 이 부분도 아직 원칙의 탑 무너지기 전이라 유미가 순록이 원칙 지켜주려고 장단 맞춰주는 느낌이라서
억지스럽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오랜만에 재주행하다가 생각나서 말해봤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