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는 주문 선고 직전 윤씨에게 “잘못된 판결로 인해 20년이라는 오랜 기간 옥고를 치르면서 정신적·육체적으로 큰 고통을 겪었을 피고인에게 법원이 인권의 마지막 보루로써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점에 대해 사법부 구성원의 일원으로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https://naver.me/F4WWjz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