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장 여태까지 캐 보여준게 자기의 안위를 위해서 대대장한테 어떻게든 잘 보이려고 애쓰는 그런 캐였어가지고 소초장도 지금 자기자 중대장인 같은 부대에 있는 소초 사람이니까 괜히 윗급 간부들 심기에 거슬리지 않기 위해 대대장이랑 산겹살이랑 전복 요리 먹던 씬에서도 분위기 좋은데 지금 왜 파하자고 하냐,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그런 사약 아닌줄 알았는데 오늘보니까 호감인거 맞는듯? 갑자기 변한건지 원래부터 있던건지는 모르겠는데 사약 벗어난거 같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