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진이 동짓달 기나긴 밤을 여기 보면,
쓸모없이 긴 시간 중간부분을 잘라서 이불 아래 서리서리 넣어두었다가
그리운 님 오신 날에 굽이굽이 펼치리라
이부분이었어 어쩐지 익숙하더라ㅋㅋㅋㅋ 근데 여기도 서리가 들어가네 작가님 혹시 노리신건가?

황진이 동짓달 기나긴 밤을 여기 보면,
쓸모없이 긴 시간 중간부분을 잘라서 이불 아래 서리서리 넣어두었다가
그리운 님 오신 날에 굽이굽이 펼치리라
이부분이었어 어쩐지 익숙하더라ㅋㅋㅋㅋ 근데 여기도 서리가 들어가네 작가님 혹시 노리신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