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가때도 감동이었는데 영실이 찾아줘서 진만이 한 풀어준거 감동 자기가 시온이라는 은아의 말에 별별 생각 다들만도한데 바로 꽉 안아주는거 보고 눈물
둘은 진짜 자매처럼 서로 힘되어주고 잘지낼것 같아서 너무 안심됨 막회는 개취로 오정희가 미란이 구해주는 장면이랑(은아 근사하다한것도) 자매씬이 제일 기억에 남음
둘은 진짜 자매처럼 서로 힘되어주고 잘지낼것 같아서 너무 안심됨 막회는 개취로 오정희가 미란이 구해주는 장면이랑(은아 근사하다한것도) 자매씬이 제일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