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하게 선긋기 같다는 생각도 든다?
스타 작가고 약간 갑을 관계(?) 기도 하고 순록이가 연하기도 해서 그런 가 했는데
아무리 연하고 주어진 조건이 회사로 묶여있어도 저렇게 높임말을 과하게 쓰나? 했는데
순록이의 사내연애 금지 대 원칙에 처음부터 좋아해서 가능성을 가지고 시작한 순록이를 생각하면
유미한테 사진 액자도 선물로 주고 작가님 예쁘게 나왔다는 표현도 했고
유미가 준 선물 어디에 있는지도 이미 찾아보고 조식도 먹으러 아침부터 일어나고 자기도 무자각이지만 느꼈을 것 같거든
순록본이 인터뷰한 캐해를 보면
여태까지 현실적인 면에 부딪혔던 다른 인물들도 있지만 순록이라고 그런 게 없었을까요.
이부분을 보면 그래서 과하게 자기 마음 단속하려고 상대를 나보다 훌륭한 사람 스타 작가로 대한 게 아닌가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