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6일 영화 '교생실습'은 누적 관객수 3만명을 돌파했다.
‘교생실습’은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한선화 분)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하이스쿨 호러블리 코미디다.
개봉과 동시에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독보적인 ‘호러블리’ 감성을 입증한 '교생실습'이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 열풍에 힘입어 김민하 감독의 전작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스코어를 뛰어넘었다.
호러 장르에 사랑스러운 코미디 감각을 더하며 2026 ‘걸스나잇 무비’의 귀환을 알린 ‘교생실습’은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작품상과 배우상을 받으며 입소문을 탄 화제작이다.
https://naver.me/xTys48x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