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를 향한 그의 고뇌와 사랑이 느껴질 만큼 매력적으로 진화한 크리처와 함께 돌아온 연 감독은 "나는 한국 좀비 영화계의 문익점이다. 이른바 '좀익점'"이라며 웃어 보였다.
이어 연 감독은 "영화 '부산행' 이후로 한국 좀비 장르에 관해서 확실히 전 세계에서 기대감을 가지는 것 같다. 이 부분은 나도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처음 '부산행'으로 칸을 찾았을 당시에는 아무도 나를 몰랐다. 갑자기 나타난 연상호가 튼 영화였다면, 이번에는 확실히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부산행' 감독이 가지고 온 좀비 영화에 대한 시선이 있었다"고 밝혔다.
좀익점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