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모한테 각박한 시대 속에서 영범이 보호하고 잘 키우려고 눈 딱감고 간거 아냐??
근데 들어가서 육아도 차시영이 한거같고 그렇다고 기범이 성을 애한테 물려주기를 했나 이제와서 아들 위한답시고 태주 팔고
전용기사가 몰아주는 고급세단 뒷좌석에서 이렇게할수밖에없었던나그리고불쌍한오빠 눈물흘리는거보고 공감가기보다는 기가 차더라
앓는소리하는거에 비해 차씨집안 돈으로 너무너무너무너무 금수저의 삶을 잘 살았음 거진 인생역전
난 순영이 어디 먼 별장에서 혼자 정줄놓고 기범이한테 미안해하면서 자책하면서 살고 있을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