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소녀 출신 배우 이루다가 옴니버스 공포 영화 '핑크박스'로 차세대 호러퀸에 도전한다.
26일 소속사 iHQ 측은 이루다가 유피웍스가 제작하는 옴니버스 공포 영화 '핑크박스'에 '반지우'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핑크박스’는 100만 팔로워를 달성한 5명의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기념 파티 이후 의문의 연쇄 실종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극 중 이루다는 뷰티 채널을 운영하는 최연소 고등학생 인플루언서 반지우로 분한다. 어린 시절 사고로 생긴 얼굴 흉터 탓에 외모 강박에 시달리던 중, 의문의 핑크박스를 마주하며 예기치 못한 사건을 겪는 에피소드의 중심 인물이다.
출처 : 뉴스컬처(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163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