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는 “(작품을 하면서도)그 안에서 쉬고 있다. 일을 하러 갈 때 놀러가는 느낌을 가지려고 많이 한다”며 “일은 항상 몰릴 때 몰리더라”고 전했다.
잡담 오정세 “다작 이유? 일하면서 쉬고 있어…노는 느낌으로 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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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세는 “(작품을 하면서도)그 안에서 쉬고 있다. 일을 하러 갈 때 놀러가는 느낌을 가지려고 많이 한다”며 “일은 항상 몰릴 때 몰리더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