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의 후반부 지창욱을 중심으로 신파 가능성이 있었지만 '군체'는 상대적으로 담백한 감정적 노선을 보여준다. 이에 연상호 감독은 "신파적인 분위기를 가지 않으려고 일부러 조심했다. 감정적인 장면이 원래는 더 없었다. 그런데 또 감정적인 게 너무 없다 보니 오히려 그 부분을 쉬어가는 느낌이라도 주려고 감정적인 걸 조정하며 살렸다. 그 전 버전은 아예 더 감정적인 게 없어서 너무 정신 없더라"라고 털어놨다.
진짜 굿
극의 후반부 지창욱을 중심으로 신파 가능성이 있었지만 '군체'는 상대적으로 담백한 감정적 노선을 보여준다. 이에 연상호 감독은 "신파적인 분위기를 가지 않으려고 일부러 조심했다. 감정적인 장면이 원래는 더 없었다. 그런데 또 감정적인 게 너무 없다 보니 오히려 그 부분을 쉬어가는 느낌이라도 주려고 감정적인 걸 조정하며 살렸다. 그 전 버전은 아예 더 감정적인 게 없어서 너무 정신 없더라"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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