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왕신(竈王神)은 무속에서 부엌을 맡은 여신으로, 불의 여신으로 간주된다. 명절에 차례를 지내거나 집안이 평안하기를 기원하는 굿을 할 때는, 성주신에게 빌듯이 조왕신에게도 조왕상을 차려 놓고 집안이 잘되도록 해달라고 빌며 절을 하였고 새벽에 부뚜막 위에 깨끗한 물을 떠 놓고 집안의 무사함을 빌기도 하였다 난 처음 알았어ㅋㅋㅋ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