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은 극 중 새움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선임 차지윤 역을 맡았다. 차지윤은 반복되는 회사 생활 속에서 지쳐가지만, 업무 능력만큼은 누구보다 뛰어난 베테랑 직장인이다. 회사에서는 빈틈없는 ‘일잘러’ 면모를 보여주지만 퇴근 후에는 완벽히 방전된 현실 직장인의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26일 공개된 스틸에서는 차지윤의 상반된 일상이 담겼다. 사원증을 목에 건 채 업무에 집중하는 모습에서는 프로페셔널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반면 집에서는 사과머리에 뿔테안경을 쓴 편안한 차림으로 치킨과 맥주를 즐기며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하루를 마친 뒤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직장인들의 현실 공감 포인트를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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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이도 스틸컷 기사부터 나오넹ㅋㅋ
넘 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