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단독] 문가영, '투피스' 출연...'만약에 우리' 여우주연상 기세 잇는다
2,118 13
2026.05.26 08:29
2,118 13


https://img.theqoo.net/ZnrkpE


[OSEN=연휘선 기자] 배우 문가영이 민용근 감독의 새 영화 '투피스'로 관객들을 만날 전망이다. 


26일 OSEN 취재 결과, 문가영은 새 영화 '투피스'를 제안받았다. 이에 그는 주연으로 출연해 작품을 견인할 전망이다. 


'투피스'는 2011년 '혜화, 동', 2023년 '소울메이트'로 주목받은 민용근 감독의 신작이다. 영화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여성을 중심으로 파국으로 치닫는 극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투톱물의 여성 서사 작품이다. 


민용근 감독이 '소울메이트'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기도 했다. 이 가운데 문가영이 주인공 한 명을 맡아 극을 이끌어간다고. 


특히 '투피스'는 올해 영화진흥위원회의 제작지원 사업 선정작으로도 발탁됐다. 총 16억 원의 지원금이 확정된 만큼 기획 및 시나리오 단계부터 작품성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다는 전언이다.


문가영은 지난해 말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여자 주인공 정원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호평받았다. '만약에 우리'가 260만 관객 몰이에 성공하며 올해 초 '만약에 우리', '왕과 사는 남자', '살목지'로 이어지는 한국 영화 흥행의 시작을 알렸던 터. 이에 힘입어 최근 백상예술대상에서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영화 부문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쥔 문가영인 만큼 그의 영화 차기작에도 기대감이 쏠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540684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82 05.25 28,497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05.26 11,7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6,3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2,0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9,4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14,408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19,962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2,582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199,11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55 25.02.04 1,799,225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24.02.08 4,619,14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6,745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87,173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8,215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9,279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8 19.02.22 5,939,14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3,70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819063 잡담 은밀한감사 노기준 표정은 당황이 아니라 가진자의 여유 같은데 09:11 11
15819062 잡담 취사병 어제 최고 9.5% 1 09:11 60
15819061 잡담 취사병 나같경 5화 같은 내용이면 본방 볼 의미가 없어 1 09:11 50
15819060 잡담 원더풀스 난 강당씬이 너무 좋아 1 09:10 20
15819059 잡담 허수아비 둘이 만나서 다양한 신을 연습했다. 태주와 시영의 장면이 아니더라도, 즉흥 연기도 연습했다. 내가 차시영의 아버지가 돼 형과 호흡을 맞춰보기도 했다.  3 09:10 34
15819058 잡담 취사병 여기 박지훈 눈알 봐 3 09:09 76
15819057 잡담 허수아비 성진이가 그렇게 등장할 줄 몰랐음 1 09:09 31
15819056 잡담 허수아비 갠적으로 영범이가 태주 몰아세우는거 짧아서 좋았음ㅋㅋ 09:09 16
15819055 잡담 은밀한감사 근데 둘은 처음부터 숨길 생각 없던거 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09:09 28
15819054 잡담 은밀한감사 아 근데 어쨌든 짜치는 파파라치컷이 처음이 아니라 좋다 09:09 15
15819053 잡담 허수아비 배우들 잘될지 몰랐다는거 의외다 6 09:09 133
15819052 잡담 취사병 관철본체 뮤지컬 배우였더라 09:09 30
15819051 잡담 취사병 정작 아이돌은 주먹밥 만들고있음ㅋㅋ 2 09:08 78
15819050 잡담 원더풀스 배우 논란 없었으면 화제성 더 느껴졋을까..? 인터넷에서라도 12 09:08 144
15819049 잡담 허수아비 숙제 도와주고 과자 뺏고 장난치는 장면들을 48살 먹었는데, 둘이 직접 해봤다 09:08 37
15819048 잡담 은밀한감사 저러고 들어가서 설명해주겠지 아 어떡햌ㅋㅋㅋ 2 09:08 27
15819047 잡담 취사병 난 5화가 넘 좋았어 1 09:07 63
15819046 잡담 ㅇㄷㅂ 처갓집 치킨양이 너무줄었다 2 09:07 69
15819045 잡담 은밀한감사 무팀장님 인아보다 10살 많은데도 꼬박꼬박 존대하시는 거 좋음 3 09:07 35
15819044 잡담 은밀한감사 나도 저 상황 겪어봐서 알아 난 염천짓은 아니고 2 09:07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