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싸리 차씨집안 들어가서 살아보니 돈이랑 권력이 좋더라
애도 티끌하나없이 잘 크고 자기도 이사장되고
기범이 생각하면서 집안 사람들보면 한번씩 올라오는게 있지만 33년 지나니 과거가 흐릿해지더라
여기서 균열을 만들고싶지 않으니까 오빠가 강압수사 주도한걸로 해줘라
이러면 얘도 돈에 굴복한 차무진 딸 맞구나 할텐데
너무 잘살고 있으면서 제목처럼 저러니까 이도저도아닌 캐가 되버린거같음
앗싸리 차씨집안 들어가서 살아보니 돈이랑 권력이 좋더라
애도 티끌하나없이 잘 크고 자기도 이사장되고
기범이 생각하면서 집안 사람들보면 한번씩 올라오는게 있지만 33년 지나니 과거가 흐릿해지더라
여기서 균열을 만들고싶지 않으니까 오빠가 강압수사 주도한걸로 해줘라
이러면 얘도 돈에 굴복한 차무진 딸 맞구나 할텐데
너무 잘살고 있으면서 제목처럼 저러니까 이도저도아닌 캐가 되버린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