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빠(=기환/아빠형)은 아빠가 자기 대신
누명쓰고 경찰 끌려갔는데도 모르쇠
+ 아빠 죽어가는거 알고도 지켜봄
심지어 아빠는 죽기전에 자기 형이 진범인거 눈채 챔
그 큰아빠가 자기 엄마도 죽이려했었음.
외삼촌(=태주/엄마 오빠)은
아빠를 죽인 가해자로 오해
(내일 풀리겠지만..)
또 다른 외삼촌(=시영)은 엄마랑 이복남매인데
실제 본인 아빠 죽인 가해자임
게다가 그걸 다른 삼촌(=태주)한테 덮어씌움
여기에 엄마는 아빠 죽인 가해자가 누군지 알면서
자길 그 사람 손에 크게 만들었음...;;;;;
...야 영범이 인생은 누가책임져...ㅋㅋㅋㅋㅋ
기범영범 다 불쌍하잖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