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붕이란 생각 안들긴함 내가 순영이를 믿었던거에 대한 배신감이 존나 클 뿐... 혜진이 발견되라고 몰래 혼자 시체 꺼내던 막내도 개악질로 변했고 차순영도 그냥 현실을 모른척하고 받아들인 변절자라는 말이 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