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영은 넘 사랑스러워서 나까지 넘어갈 것 같고 박지훈은 민아가 좋은데 자신의 상황 때문에 다가갈 수 없어서 애매하게 행동하는 연기를 넘 잘함... 민아 애교에 너 말이 넘 많다더라하며 넘기는 부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