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파 없어서 너무 깔끔해졌는데 그게 오히려 아쉬움
반도 같은 구질구질함은 싫지만...
생각보다 고수랑 지창욱 누나 그렇게 될 때 눈물도 나고 존나 와닿았단 말이야
후반에도 뭔가 좀 위기가 있었어야 하지 않나 생각함
걍 내 생각임 ㅇㅇ 신파 안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후반에 몰입요소가 없어서 좀 싱거웠거든
신파 없어서 너무 깔끔해졌는데 그게 오히려 아쉬움
반도 같은 구질구질함은 싫지만...
생각보다 고수랑 지창욱 누나 그렇게 될 때 눈물도 나고 존나 와닿았단 말이야
후반에도 뭔가 좀 위기가 있었어야 하지 않나 생각함
걍 내 생각임 ㅇㅇ 신파 안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후반에 몰입요소가 없어서 좀 싱거웠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