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화보 보니까 대부의 마이클콜레오네 같은 역할 보고싶다 https://theqoo.net/dyb/4216565522 무명의 더쿠 | 05-25 | 조회 수 702 마피아를 혐오하던 순수한 애가 아버지의 죽음으로 복수를 위해 살인을 저지르고 마피아 조직을 이끌게 되면서 점점 냉혹하고 비정한 보스로 변모해가는거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