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으로는 우박에 가까웠지만 마른하늘에 서리가 내리고 태양이 사라지는 하늘이 노할 징조가 단심이 마음에 쌓인 한과 억울함을 대신 말해주는것 같기도 곧 등장할 서리를 예고하는거라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