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역시 글의 바탕은 다양한 경험이 큰 것 같거든
근데 안정적이고 행복하면 창작이 다소 어려워지는 느낌이랄까 그 결핍에서 오는 처절함도 없고 (돈이 필요하면 나오기는 하지만 ㅋㅋ)
순록이 자체도 상황극 매니아에 유미도 보니까 매니아급이라 ㅋㅋㅋㅋㅋ
둘이 구성하면서 여러가지 상황들 나열하고 상상해보고 잘 할 것 같음
거기다가 순록이 팩트체크라든지 j 처럼 피드백 잘하고
유미는 순록이가 불 지핀 상황극 햇불로 만드는 재능이 있어서 둘이 너무 잘 만난 것 같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