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하는 글 아니고 걍 내가 제목에 환장해서 ㅋㅋㅋㅋ
멋진신세계에서도 대군자가가 단심이한테 "웃지 마라 못생겼다" 이러는데 단심이 그거 듣고 기분 좋다는 듯이 더 헤헤 웃고 시크릿가든에서도 김주원이 라임이가 헤드폰 끼고 자기 말 개무시하니까 안 들리나 싶어서 "못생긴 게 말도 뒤지게 안 듣고" 이러는데 (이러고나서 라임이가 바빴어. 연락 왜했는데. 이래서 김주원 이씨 다들리면서안들리는척하고! 이러는거존웃 꽤 심하게 싸운 상황이었는데 하는 짓 개초딩) 이런 거 개좋음... 뭔가 진짜 자기 여자로 보는 거 같달까; ㅋㅋㅋ 워딩이 좀 개저같은데 이 간질간질함이 표현이 안 되네 반어법으로 느껴져서 좋은 것도 맞는데 그것보다.. 뭔가가 더 있음.. 그게뭐지... 왤케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