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마음 편한 거 말고 주인아 자체가 뭘 좋아하고 어떤 부분을 지켜줘야하는지 깊생 안 해본거같음... 그래 용기 있는 선택이었지 근데 본인의 순정 고백으로 주인아는 현재 위치도 의심 받게 됐고 적은 더 늘었고 좋아하는 회사생활에서 더 힘든 부분만 생긴게......... 여성임원에게 사생활 딱지 걱정한 건 기준이고 거기까진 생각 못하는거.. 재열아ㅠㅠ 다 잊고 주인아 신경도 안 쓰고 잘 살아가면 좋겠어 이 정도로 꼬인 인연은 좋은척 멋진척 할수록 더 꼬임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