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아저씨랑 엮이긴 했지만
어쨋든 여주가 아저씨나 다른 사람이랑 계속 엮이는 게 아니라
그 사람들을 벗어나서도 혼자서도 다른 곳에 가서 잘 살아간다
혼자서기를 성공했다 이런 엔딩이라..
개인적으로 나저씨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여주캐릭을 누구한테 의지하면서 끝내지 않고
혼자 잘 살아가는 모습으로 끝내는 게 더 좋았단 말아
계속 도움 받으면서 잘 살았다 엔딩이면 극혐이었을 거 같아서
근데 모자무싸 보면 엔딩도 여주캐릭도 못 쓴 거 같아서 뭐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