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문어체가 나쁘다는 건 아닌데 이건 소설이 아니라 드라마잖아
충분히 구어체로 말할 수 있는 것을 굳이 대화에선 잘 안쓰는 문어체로 바꿔쓰는 거 같아서 거부감이 들더라고
그 순간에 그 단어가 필요해서라기보다는 현학적인 단어로 과시하는 것 같아서 안 맞더라
뭐 그러다 하도 말나와서 잠깐 다시 봤다가 알품기 보고는 기겁하고 돌아나왔다만... ㅎㅎ
물론 문어체가 나쁘다는 건 아닌데 이건 소설이 아니라 드라마잖아
충분히 구어체로 말할 수 있는 것을 굳이 대화에선 잘 안쓰는 문어체로 바꿔쓰는 거 같아서 거부감이 들더라고
그 순간에 그 단어가 필요해서라기보다는 현학적인 단어로 과시하는 것 같아서 안 맞더라
뭐 그러다 하도 말나와서 잠깐 다시 봤다가 알품기 보고는 기겁하고 돌아나왔다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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