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서리 할무니 밥 간 안맞아도 표정 하나 안바뀌고 먹는거 개슬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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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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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단심은 돈 몇푼에 부모한테 버려져 팔려가고
사는내내 혈혈단신 가족이라곤 없던 애가 처음보는 노인도 가족이라고
아주 맛이 좋소 하면서 잡채 전 맛탕 다 와앙 하고 먹고ㅜㅜ
이 씬 내내 임지연 뭔가 감동한것도 쓸쓸한것도 아닌 뭔가 멍..한 연기 너무 좋음
아 근데 광남이가 먹던 반찬도 할머니가 만든거네? 광남이 간 안따지는구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