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많이 갈리는 거 같던데 불호여서 슬퍼짐
좀비물 좋아하는 사람들은 좀 아쉬울 수 있는 거 같아좀비 좋아하면 불호일 수 있다는 후기도 봤지만 내가 보고 판단하자는 주의라 보고 옴
좀비같지 않아서 좀비라고 생각 안 하고 보는게 더 나아보여
연기는 경찰분 말 많이 나오던데 엘베에서 소리치는거 빼곤 크게 이상하진 않았음 딱히 튀는 배우들 없이 다 무난했어
개인적으로는 불호가 연출씬들이 잔잔하고 퀄이 떨어져보여서가 큼.. 점액같은거 세트장에 붙인 티가 너무 남
좀비는 깨끗한 인간에 피칠만 한 느낌이고 동작도 춤추듯이 작위적임
그리고 좀비가 죽는 방법이 좀ㅋㅋ 인간처럼 칼만 스쳐도 죽는게 말이 안 됨
스토리야 예상 가능한 범위고 결국 쫄리는 맛으로 보는거라 생각하는데 결정적으로 쫄리는 맛이 없고 지루했음..
소재나 스토리 연출 다 크게 극적인게 없이 잔잔함
누가 cj감성이랬는데 이 말이 적절한 느낌임 아는맛이 맞으면 호고 아니면 불호일 거 같음
총평은 초밥 먹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