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이 작품은 데뷔하지 못한 영화감독이 멋지게 데뷔해서 천만영화를 만들어서 흥행 감독이 되는 사이다 스토리는 아니다. 시청자들에게 ‘오늘의 좌절, 오늘의 실패, 오늘의 부끄러움, 오늘의 자괴감이 너에게만 있는 게 아니라 우리 모두 그렇게 살고 있어. 그러니까 오늘 조금 속상하고 힘들었던 거 마음에 두지 말고 내일을 살다 보면 웃고 떠들 날이 있으니까 참고 버티라’고 작은 위로를 보내는 작품이다.
무명의 더쿠
|
05-25 |
조회 수 914
저게 잘 전달이 된 엔딩일까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