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캐릭터들이 염창희 염기정 염미정 구자경으로 보였기 때문이었음 염창희 염기정은 특히 진짜 어디 사는 사람 같았음 사람들 대부분 작위적이라 하는 추앙도 염미정이라면 그럴 수도 있겠다고 느낌이 옴 난 느꼈음 그래서 ㄱㅊ았음 작위적 대사 몇 번 못 느낌 근데 모자무싸는 일단 업계 얘기라 작가 스스로도 아는 게 너무 많고 할 말이 너무 많은 게 느껴짐 그거를 온갖 캐릭터 빌려서 다 떠벌리는 그런 느낌이었음 그리고 메인 럽라엔 본인 코어와도 같은 남자를 너무 연민하는 그 감정 그득그득 담아서 대사를 치니까 그냥 보는 내내 아............ 이 대사와 상황을 쓴 작가만 보여서... 못 보겠더라고
잡담 난 솔직히 해방 보면서 대사 작위적이라고 느낀 순간이 5번 내외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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