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든 다른 커뮤든 별로인 역할 배우가 너무 잘 소화해서 싫어진다 너무 싫어져서 언팔했다 이런 글 가끔 보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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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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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물어봤나 이 생각이 가장 먼저 듦 물론 커뮤가 자기 티엠아 발산하라고 있는 공간이긴 한데 진심 저런 글 볼 때마다 속으로 안물안궁이라는 생각을 제일 많이 하는듯 좋아진다와 싫어진다는 똑같은 취향표시여도 느껴지는 게 다를 수밖에 없는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