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잘 쓰는 작가라면 시대를 읽을 줄 알아야 하는데 그런 고민이 하나도 안 보여 인간 사이에 존재하는 수많은 차별의 층위에 대해 다 하나로 퉁치고 본인 하고 싶은 이야기 속 차별만 스윽 끌어와서 보편적 인간에 대해 논하는 척하는 것처럼 느껴져 내 말이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반박해줬으면 좋겠는 심정임
잡담 난 걍 모자무싸 작가가 생각하는 여자란 무엇이고 여자가 살아가는 이 시대가 뭘로 보이는지 묻고 싶음
82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