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내게는 치부라고 생각해서 구태여 입밖에 꺼내지 않는 감정들을 인물 행동 그 자체로 보여준 것들이 공감도 되고 인상적이었는데 거기에 남미새 감정까지 들어있어서 그게 튀어나올 때마다 식음..남미새 파트를 줄이고 영화 얘기로 더 엮었으면 훨씬 좋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