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역할이 빌런화? 되서 다 죽이고 다니는거..
누나 죽고 흑화해서 칼들고 다 죽이고 다니는게 현실적이라고 생각했음.보통은 이런류 영화에선 그래도 인류애로 결국은 사람들 돕고 자기희생하는데 여기선 딱봐도 전형적 정의로울 캐일거 같이 보이다가 그게 아니라 개인적 원한으로 행동하는 인물이라는게 나한텐 반전으로 느껴져서 신선하더라
지창욱 역할이 빌런화? 되서 다 죽이고 다니는거..
누나 죽고 흑화해서 칼들고 다 죽이고 다니는게 현실적이라고 생각했음.보통은 이런류 영화에선 그래도 인류애로 결국은 사람들 돕고 자기희생하는데 여기선 딱봐도 전형적 정의로울 캐일거 같이 보이다가 그게 아니라 개인적 원한으로 행동하는 인물이라는게 나한텐 반전으로 느껴져서 신선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