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나도 보다가 공감도 됐지만 개빡치기도 했는데 결말 보고 나서는... 황동만=나, 은아=나를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는 누군가 이렇게 보니까 이해됐어... 러브라인으로 안 보고 그렇게 보니까 좋던데 내가 이상한가?
한 분야에서 계속 포기하지 못하고 맴도는 입장에서.. 결국엔 동만이가 누군가로 인해 힘 얻고 자아 성찰(경세한테 사과)도 하고 꿈을 이루고... 판타지지만 해피하게 끝내줘서 힘났어
음, 나도 보다가 공감도 됐지만 개빡치기도 했는데 결말 보고 나서는... 황동만=나, 은아=나를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는 누군가 이렇게 보니까 이해됐어... 러브라인으로 안 보고 그렇게 보니까 좋던데 내가 이상한가?
한 분야에서 계속 포기하지 못하고 맴도는 입장에서.. 결국엔 동만이가 누군가로 인해 힘 얻고 자아 성찰(경세한테 사과)도 하고 꿈을 이루고... 판타지지만 해피하게 끝내줘서 힘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