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화 내내 원하고 열망하던 영화 크랭크인까지 했는데
노강식 멱살까지 잡고 내 영화끝나고 터뜨리라했는데
그런 인간이 말을 잃을정도로 슬럼프에 왔다는데
촬영장에 연출 감독이 힘을 잃은거 스탭들도 다 알 정돈데
노강식이 한대 패니까 레디액션하면서
갑자기 정신차리고
모두에게 사랑받는 신인상 받는 감독이 되어버린다고??
이 말을 잃은 황동만이 어떻게 다시 메가폰잡고 정신차리는지 보여주는게 아니고 걍.. 걍 … ㄹㅇ 아시발꿈 수준으로 호로록넘어간다고?
이건 그냥 작가가 황동만 캐붕한거나 마찬가지로 봄
납득도 안되고 기분도 나쁘고 이해도 안되고
올해 최악의 결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