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이세희는 평소 임지연과 자주 간식이나 선물을 주고받으며 마음을 나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임지연이 저에게 뭘 주던지 두 배로 준다고 말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세희는 "장난스럽게 선물을 주면 두 배로 돌아오니 기대가 된다"라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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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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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다 임지연이 선물주면 두배로 준대
훈훈하다 임지연이 선물주면 두배로 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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