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클래식 김찌가 존맛인거 맞는데 뭔가 걍 이미 내용을 다 아는느낌이랄까 서리캐도 이해 잘 안가고 , 그냥 재밌는 클래식 플롯을 따라가기 위한 억텐이 느껴져서 별로야 시가랑 파연을 찾아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