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가 해준다며 니가 나 벌여 먹여 살려주겠다며 그래서 너랑 나랑 만난거 아니야?
근데 난 진짜 너밖에 없어.
ㄷㄷ 영지 공시생으로 설정 잡은것도 존나 신기한데
그걸 바로 받아서 여자 등쳐먹는 쌍놈 서사 만드는거 진짜 상황극 장인들 같음
아 너가 해준다며 니가 나 벌여 먹여 살려주겠다며 그래서 너랑 나랑 만난거 아니야?
근데 난 진짜 너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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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바로 받아서 여자 등쳐먹는 쌍놈 서사 만드는거 진짜 상황극 장인들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