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을 거절했는데 네번째에 승낙하게 된 스토리 ㅋㅋㅋ
장항준 감독이 업계선배기 때문에 박지훈 배우가 작품을 거절할 수는 있어도 만남을 거절할 수는 없다 ㅋㅋㅋ 그건맞지
한 두번 거절당하면 감독들 자존심 상해서 때려치는데 자존심이 뭐 중하냐 ㅋㅋㅋ 이게 장감독의 강점인듯...
기억은 안나지만 제가 단종은 너여야만 해 라고 했다는데 그 말을 듣고 승낙했다더라 근데 내가 배우라도 저정도 말 들으면 넘어갈듯...
장항준 감독이 업계선배기 때문에 박지훈 배우가 작품을 거절할 수는 있어도 만남을 거절할 수는 없다 ㅋㅋㅋ 그건맞지
한 두번 거절당하면 감독들 자존심 상해서 때려치는데 자존심이 뭐 중하냐 ㅋㅋㅋ 이게 장감독의 강점인듯...
기억은 안나지만 제가 단종은 너여야만 해 라고 했다는데 그 말을 듣고 승낙했다더라 근데 내가 배우라도 저정도 말 들으면 넘어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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