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남주가 사별 했고 애가 셋임 41살 모기업 회장
그래서 입주 가정교사를 뽑음
그게 여주 박단단 27살 그래서 남주가 여주를 박선생 이라 부름
뭐 둘이 나이차이 등등 고난 있다가 사귐
근데 사귄지 얼마 안되서 남주가 산에 가서 아내한테
나...박선생 이랑 잘되도 될까? 이런식 으로 말하다
박선생이 준 손수건이 바람에 날려서 굴러 떨어짐
그렇게 기억을 잃고 여주 다시 만났을땐
자기가 22살 인줄 알고 여주를 박선생+누나 라고 부름
당시 온에어 에서 남주 기억 언제 돌아오냐고
괴로워 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