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아가씨인데 독립운동 자금 대주면서 집안이 기움
임신했을때 남편은 일제에 고문당해 절음발이 되고 죽음
남편없이 출산하는데 소리 한번 안지르고 출산
해수와 수아 죽이려하고 후회안함
남편유품인 비녀 독립자금으로 팔아넘김
자식 포대기에 화약탄 숨기며 물자조달
잡혀서 감옥에서 고문당하자 스스로 자백할까봐 혀 자름
(수아에게 한 행적을 자신이 돌려받음)
동생이 자신을 빼내려고 독립운동에 변절할까봐 자살함
동생과의 관계는 복잡한데 대충 이런식
임신했을때 남편은 일제에 고문당해 절음발이 되고 죽음
남편없이 출산하는데 소리 한번 안지르고 출산
해수와 수아 죽이려하고 후회안함
남편유품인 비녀 독립자금으로 팔아넘김
자식 포대기에 화약탄 숨기며 물자조달
잡혀서 감옥에서 고문당하자 스스로 자백할까봐 혀 자름
(수아에게 한 행적을 자신이 돌려받음)
동생이 자신을 빼내려고 독립운동에 변절할까봐 자살함
동생과의 관계는 복잡한데 대충 이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