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때도 느낀건데 (이건 물론 드라마도 아쉽긴했찌만 여튼..)
저시대나 imf나 당연히 고구마전개가 필연적이고 사이다만 잇을 수 없는데 요즘엔 숏폼이나 12부작에 익숙해져서 이런걸 못이겨하는듯
특히 서울1945보면 고구마 진짜 많고 서사가 진짜 많이 쌓여서 전개 엄청 느리거든
그래서 그런가 요즘같은 시대엔 못나올 드라마라 더 소중함
태풍상사때도 느낀건데 (이건 물론 드라마도 아쉽긴했찌만 여튼..)
저시대나 imf나 당연히 고구마전개가 필연적이고 사이다만 잇을 수 없는데 요즘엔 숏폼이나 12부작에 익숙해져서 이런걸 못이겨하는듯
특히 서울1945보면 고구마 진짜 많고 서사가 진짜 많이 쌓여서 전개 엄청 느리거든
그래서 그런가 요즘같은 시대엔 못나올 드라마라 더 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