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심이 무수리부터 희빈까지 올라간 이라면
누가 위고 어떤 위치에 있는 사람인가에 대해서도 알고
드라마 줄즐줄 외룰 정도면 이제 이세계가 어떤식의 구조인것도 알거 같은데.
여전히 차세계에 대해서 초반 파락호 위치로 대하는것도 그렇고
사람들한테도 여전하고
정치력 만땅인 모습이 보고프다고.
초반 빠릿빠리한 서리를 보고픈데 지금은 그 느낌이 아닌것같아
4회까지 존잼으로 봤는데 56회는 모르겠어
+비행기 안에서도 좁은자리에서 투덜거리는것도
무려 무수리로 살았던 이가 그정도도 적응을 못한다고???
아니 20키로 차에서 멀미하던이가 비행기 고도에서 바로 적응하네..싶기도 했고.
조선 왕족으로 태어나 아래를 경험하지 않은 사람처럼 구는거 이해가 잘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