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지붕킥 ㅅㅅㄱ.. 카페베네 엔딩으로 벙쪄있는 와중에 감독이 ㅈㅎ이랑 ㅅㄱ이는 현실에서 이루어질 수 없으니 ㅅㄱ이가 행복한 시간을 박제 어쩌구저쩌구 인터뷰하는 거 보고 진짜 배우는 아무런 잘못없는데 그냥 배역 자체가 어두운 물귀신처럼 느껴짐+하필 배우랑 배역이랑 이름 똑같음 투타로 한동안 걍 나오는 작품을 제대로 못 봤음
글고 지금 모자무싸 알품기 때문에 또 남여주 2명이랑 어색함.. 얼굴 보면 계속 생각나서 당연히 드라마 드랍함 이런 씬을 도대체 배우한테 왜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