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끝나면 다음 작품에 대한 언급이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전작 폐지하냐 마냐 이슈 논란 얘기만 끝없이 봐서 끝나도 끝나지 않은 느낌이랄까 또 팬덤형 배우들도 아니라 커뮤홍보글 그런 것도 없어보이고 뭔가 그래보여